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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수생식물전시장” 새 단장
아산지역신문기자협회 관리부실 지적에 공원 측 보수작업나서
 
온주신문
                                                                           ▲    보수 전                                                             © 온주신문
                                                                            ▲   보수 후                                                           © 온주신문

 

<속보> 관리부실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질타를 받았던 아산신정호수공원 수생식물전시장이 새 단장에 나섰다.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조성된 수생식물전시장 50여 부스의 식물들이 관리 부재로 식물들은 고사하고 물은 오염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이에 대한 아산지역신문기자협회의 공동보도가 이뤄진 바 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아산신정호수공원측은 즉시 보수작업에 들어가 당초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자연학습장으로서의 제 모습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공원 측은 각종 부스에 연꽃. 가시연. 부처꽃. 수련 등 각종 수생식물을 조화있게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혀 수생식물이 활짝 피는 만개 적기인 6월쯤에는 전국적 관광명소인 아산신정호수공원의 명성에 일조하는 전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온주신문 이희용 국장 >

 


기사입력: 2021/05/06 [17:4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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