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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아산시, 산업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선정 국비 50원 확보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사업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는 병원이 아닌 가정에서 반건강 상태로 생활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직업별·연령별·성별 등 사용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재활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의미한다.

 

아산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715000만원(국비 50, 도비 107500, 시비 53750, 기타 53750)을 투입해,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 관련 장비확충 기술지원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순천향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가 상호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 기기의 사용성 및 성능 평가 효능·유효성 평가 사업화 지원 기술을 지원 등을 통해 All-in-One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아산시는 2020년 산업부 공모에 선정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을 이번에 선정된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재활헬스케어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바이오헬스케어 등 신성장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 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산업 구조를 다각화 하는 등 아산시가 지속가능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5/04 [13:3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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