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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가정 배려 ‘초인종 자제 스티커’ 드려요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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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생아를 둔 출산 가정을 위해 아이가 자고 있어요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나눠주고 있다.

 

시는 출산율이 감소하는 시기에 지역 내 주민 체감형 출산시책이 필요함에 따라 국민제안 아이디어인 초인종 자제 스티거 배부를 채택, 아이돌봄 지원사업 홍보와 연계해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스티커를 제작해 출생신고를 하러 온 가정에 배부하고 있다.

 

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현관문에 부착해 택배기사, 판매원 등 방문객이 초인종 대신 노크를 하도록 유도하면 신생아의 숙면환경과 부모의 휴식시간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변화가 출산 가정에 대한 배려문화 확산으로 이어져, 아기와 엄마가 동시에 편안한 휴식시간을 갖는데 만족스러운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4/08 [10:0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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