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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농협 한상기 조합장 취임
"하나로마트 대형화 등 조합원 실익 창출위한 모든 공약 실천 다짐"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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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둔포농협 조합장 취임식이 3일 둔포농협 동부지점에서 홍창남 전임 조합장을 비롯 김준석 조합장협의회회장, 관내 조합장.조합원.  현인배.이기해.박성순 의원. 이기철 도의원. 지역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5년만에 고향온 한 조합장 조합원과의 공약실천약속

한상기 조합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둔포농협을 떠난지 5년만이라는 인사를 서두로 이제 조합장으로 중책을 맡은 이상 선거때 선거공약으로 내건 하나로마트대형화와 상업인 및 직장인 우대대출.조합원상품권차등지급폐지 등 조합원에 실익이 될 수 있는 모든 공약은 꼭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조합원에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한 조합장은 8년간의 조합장 생활을 마치고 쉬는 5년동안 많은 것을 느꼈다며 “혜님”스님이 쓴 “멈추면 보이는 것들”이란 책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항상 농협을 바라보며 진정 조합원들의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했다고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놨다.

-대표농협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의 협조 절실 당부

한 조합장은 지금의 둔포농협이 조합원 여러분들로부터 사랑받는 것은 원로 조합원들께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통을 이겨냈기에 가능했다고 전제한 후 직원 모두는 원로 조합원님을 잘 모시고 창의성과 역량있는 직원으로 무엇이 조합원을 위한 일인가를 연구하고 발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조합원님들께도 우리모 두가 이젠 둔포농협의 조합원 한 식구이기에 의견을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조합을 위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저인 조합장이 앞장. 조합원 여러분들도 내 조합이라는 생각을 잊지마시고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당부하고 이제는 장사꾼 조합장으로 농협과 조합원님들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미련없이 바칠 것이며 저에게 주어진 소명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농협중앙회 농협개혁위원 경험 바탕 조합원 실익에 앞장

한상기 조합장은 지난 2008년 대전.충남지역농업협동조합장으로는 최초로 농협중앙회 농협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농협개혁위원회는 농협중앙회에서 농민단체와 학계.조합장을 중심으로 전국3 0명을 대상으로 구성내.외 의견수렴은 물론 농협자체 개혁방안을 마련 실천하는 농협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된 것이다.
당시 조합장으로 재직하면서 한 조합장은 둔포농협의 영농편익을 위해 무인헬기방제기 도입추진과 맑은쌀과 갯벌쌀 등 우수 쌀생산에 주력 RPC고품질 등 5개 항목 경영우수상 수상과 2003년도 농림부가 주관한 생산자단체 품평회에서 금상과 대상을. 재임시 도지사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했다.

기사입력: 2015/04/05 [23:2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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