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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초 인근 모종동 재개발 착수
사업시행 인가 재개발․재건축 구역 촉매제 역할 기대
 
온주신문

아산시는 모종동 588-1 일원(동신초등학교 인근)의 모종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최준철)의 사업시행인가를 지난 4일 인가․고시했다.

아산시 전체 재개발 3구역, 재건축 3구역, 도시환경 1구역 중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는 모종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지정과 추진위원회승인, 조합설립인가 됐으며 2009년 시공사가 선정된 이후 현재 사업시행인가까지 완료됐다.

향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이주가 완료되면 기존 건축물은 철거되고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세워질 예정이다.

건축규모는 지하2층~지상23층 총 421세대로 아파트 5개동과 근린생활시설 1개동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임대주택 36세대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의 산책로와 광장조성 등으로 도심속에 쾌적한 친환경주택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종1구역의 사업시행인가로 그동안 추진위원회승인,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 추진에 있는 다른 재개발․재건축 구역에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05/14 [22:4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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