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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온천 '엘림타운' 개원
교인 각종 행사 활용 및 안락한 휴식공간 제공
 
온주신문

▲     © 온주신문
도고면 기곡리 174-17번지 일원에 도고온천 엘림타운(원장 김한나 목사)이 최신식 건물로 준공돼 14일 오전 11시 개원 감사예배를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총 건축면적 2400㎡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5층의 현대식 건물(설계사 새공간건축사무소 소장 이인철)로 준공된 엘림타운은 각종 세미나실과 소그룹실. 기도실. 숙소(방 24개). 가족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수양관과 노인실버시설. 수련회. 유황온천수 가족탕 도 마련돼 있다.

원장 김한나 목사는 개원감사예배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엘림타운이 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와 성원으로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소원하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의 축복과 사랑의 마음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개원감사예배엔 관내 뜻 있는 인사들과 정연위(금천중앙감리교회) 목사. 엄태일(온양새생활교회담임) 목사. 김창경(청주동부교회)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황호(화성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의“가나안을 향하여”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김한나 목사는 이번 개원과 관련 “도고온천 엘림타운은 현대생활에 지치고 피곤한 크리스찬들에게 참된 평안과 쉼이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위해 예부터 유황온천으로 이름난 도고온천에 건립하게 됐다”고 밝히고 “특별히 맑은 공기와 좋은 물. 안락한 시설 그리고 하나님께서 드리는 예배사역은 편안한 노후를 원하는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1/04/15 [13:2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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