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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37억 지원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225, 262일간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서면심의로 진행했다.

 

이번 심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면심의회로 진행했다.

 

주요 시범사업은 축산분야 스마트 생체정보 관리시스템 보급 시범 외 2개 사업, 식량작물분야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육성 외 14개 사업, 과수채소분야 ICT를 활용한 생육환경 제어 시스템 조성 시범 외 8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시범 외 4개 사업 등 총 7개 분야 39개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했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홍보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게시, 지역신문보도, 지식농업정보지새해농업인실용교육 부교재 배부, 읍면동사무소 및 지구지소를 통해 했으며, 희망농가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은 후 사업별 담당자들이 사업수행 능력, 사업타당성 등 현지조사를 통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의 기후변화와 개방화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 확대 보급 등을 통해 농가소득 및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3/03 [13: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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