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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악기 갖기 사업’ 동아리 선정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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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1악기 갖기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215일부터 26일까지 ‘11악기 갖기 사업참여 동아리 접수를 받은 가운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21개의 동아리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민선 7기 공약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11악기 갖기 사업201925개 동아리, 202064개의 동아리를 선정했고 2021년에는 70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악기동아리(5인 이상), 합창동아리(20인 이상)가 참가자격이 있었던 것에서 올해는 악기동아리(5인 이상), 성악동아리(10인 이상)으로 참가 자격을 바꾸어 합창에서 성악으로 범위를 넓히고 인원을 줄여 신청 문턱을 낮췄다.

 

동아리 선정은 서류심사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310일 개별연락하며 아산시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견되는바 원활한 비대면 강의 진행을 위한 사전교육을 4월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11악기 갖기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올해에는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 등 생활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11문화 사업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시민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3/03 [12:5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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