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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상당 사업설명회
전년보다 지원 규모 19.6% 확대… 온-오프라인 동시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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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 억 원 ▲인력양성 11억 원 등 모두 110억 원 규모로 지난해 92억 원 대비 19.6%, 약 18억 원이 증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 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 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 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 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 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 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
한편, 충남도와 아산시는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글로 벌게임센터, VR‧AR제작거점센터와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2/22 [16:5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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