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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의원,‘공동육아 활성화 지원 조례’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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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원은 제227회 임시회 기간 중 자녀 양육의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아산시 공동육아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제정에 나섰다.

 

이 조례안은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의 용어에 대한 개념과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장의 책무를 부여하였고,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라 공동육아 활성화를 통하여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돌봄의 기능 보완 및 자녀 양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자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 계획 수립·시행 공동육아나눔터 설치·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위탁 및 지원 가족품앗이 활성화 및 지원 지도·감독 등에 관한 사항이다.

 

김영애 의원은이번 조례 제정으로 공동육아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양육공간 확대 및 부모들이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양육 부담을 덜고 양육의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1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24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기사입력: 2021/02/19 [10:4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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