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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인 크리에이터 2기 모집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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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언텍트시대를 맞이하여 핵심 콘텐츠인 동영상을 제작하고 유통하는 1인 크리에이터 창업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충청남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다음달 3일까지 충남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수강생은 심화반 30, 특화반 15명의 소수정예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충남도 거주자와 대학 재휴학생으로 오는 4월까지 전문 강사로부터 영상제작 기법과 유튜브 채널 등 2830시간의 교육을 이수 받는다. 커리큘럼은 심화반 10개 과목, 특화반 7개 과목의 수준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수강생들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편집실, 녹음실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자원자에 한해 그룹스터디 지원금(30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특화반은 멘토링 및 콘텐츠 개발지원금(450만원) 등 전문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받는다.

 

다만 예약부도(노쇼)를 방지하기 위해 심화반은 20만원, 특화반은 30만원의 보증금을 내야하며 80%이상 출석시 전액 돌려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ctia.kr) 공지사항에서 ‘2021 충남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과 대면 소통에 제약이 많은 만큼 1인 크리에이터 육성으로 충남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 “추가적으로 다문화 크리에이터 교육반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2/18 [11:4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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