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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만예방 기여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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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2020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 예방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대상은 비만 예방 관리에 공헌한 아산시(기관), 아산시보건소 이미자 주무관(공무원), 영인초등학교 이수진 돌봄전담사(민간인)이다.

 

아산시는 보건소가 추진한 아동 비만 예방 사업인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관내 초등학교 1, 2학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은 20197개 초등학교로 시작해 202014개교로 확대 운영했으며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 흥미 유발형 교재 영양 성분 표시를 확인하는 습관 음식에 대한 관심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 등이 학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힘써주신 돌봄놀이터 강사들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시민의 비만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2/01 [16: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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