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본선 최우수상 수상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충청남도 아산시가 1118일 정부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회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시설7)이 구축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구축 및 운용으로 국무총리상(최우수상) 수상 및 특별교부세 4,0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우수사례를 전국단위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어, 전문가 평가단 및 100명의 국민평가단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대상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 세종고양시가 공동수상했다.

 

박민식 주무관이 전국 최초 구축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은 민원인이 시청 토지관리과에 1회 방문으로 지목변경부터 취득세 납부까지 모든 지적행정을 일사천리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 상까지 수상하게 되었다.

 

금년 714일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전국 확산을 건의하여 현재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확산을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정세균 국무총리는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일을 하지 않고 무사안일한 행정을 하면 절대 안 된다. 접시를 닦다가 깨지는 것은 괜찮은데 그냥 쌓아두지는 말라는 접시론을 통해 적극행정의 의미를 설명하며 시상식을 마무리 하였다.

 

박승우 건설교통국장은아산시 토지관리과는 최고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시스템이 하루 빨리 전국 시스템으로 확산되어 전 국민이 선진 지적행정을 누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20 [09:43]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