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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 진행
온양여고.선문대생으로 발대 아동권리 실태조사통해 정책제언 활동 진행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지부장 신범수)29(), 온양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선문대학교 대학생 멘토 22명과 함께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온라인 발대식을 기점으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은 총 5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의 권리교육을 기반으로 아동 스스로가 권리를 인식하고 자신과 타인의 권리가 중요함을 인지하여 실생활에서 느끼는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점검해 실질적으로 변화 가능한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을 펼친다.

 

발대식은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 되었으며,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온주종사회복지관 신범수 관장 외 담당 직원 2, 아산시 온양여자고등학교 학생 17, 선문대학교 대학생 멘토 5명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임명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아동권리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현재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실생활 속 아동권리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포토보이스활동) 3회기활동까지 진행하였으며, 정책제안과 최종 평가회를 앞두고 있다.

 

4회기 정책제안은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단원들은 아동권리 이슈를 기반으로 아산시 내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조사해 지역사회 내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정책제안 이후 5회기 평가회를 실시하면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 결과의 대한 피드백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될 수 있도록 단원들에게 독려하여 2020년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산시에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필요한 실현 가능한 정책이 제언되길 기대한다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희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단원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있는 존재임을 알리고 싶다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19 [09:3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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