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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위험 집단시설 76개소 선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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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고위험 시설에 대한 선제적 일제 검사를 추진 중이다.

 

검사는 1120일까지 진행되며, 검사대상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76개 시설의 종사자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약2000여명이다. 현재까지 28개소 1200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으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보건소는 짧은 기간 내에 신속한 검사를 이루고자 9개 근무반을 구성했으며 각 시설을 방문해 1200여명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요양시설에 거동이 불편한 고령환자가 다수 입원해 있어 질병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감염병 발생 시 대규모로 확산될 우려가 높아 선제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18 [10:3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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