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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 김정희 고문, 봉사 유공장 받아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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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회장 최병옥) ()회장인 김정희 고문이 12일 대한적십자 연차대회에서 자원봉사유공장 명예대장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희 고문은 1992년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 아산지구협의회장, 대전세종충남협의회장을 거쳐 현재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상, 통일부장관상, 아산시민대상 등 총 21회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정희 고문은 이번에 총 20,000시간의 자원 봉사 시간을 기록,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정희 고문은 지금도 여러 방면으로 활발히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돌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11/17 [10:4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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