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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김관웅 아산시개인택시지부장
"강력한 지부구현, 모든 조합원을 위한 정책을 소신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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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김관웅(57) 아산시 개인택시 지부장은 "신도시 (KTX역사) 천안아산역의 승강장이 많은 택시들이 정차할 수 있도록 도로정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아산시와 적극 협의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 조합에 소속된 관내 개인택시 기사들은 '아산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다. 시민의 편의를 위해 택시가 제공되는 만큼 택시운수업을 공익사업으로 여기고 개인택시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이 어디서나 바로바로 탈 수 있는 스마트 콜택시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친절히 다가가는 한 방안을 마련 조합원 개개인이 지금보다 '아산을 대표한다'는 더 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겠다 "고 밝혔다.
김 관웅 지부장은 "불친절은 수입이 적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문제로 볼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택시를 이용하면서 부정과 불신을 깔고 타는 승객도 적잖이 있기 때문에 시민과 기사의 의식수준도 서로간에 동반적으로 높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개인택시 지부 내에서도 택시가 최고 일선에 서서 아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뒷받침으로 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05 [09:4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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