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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하는 삶 위해 더 노력하겠다”
율강복지재단 홍승덕 이사장 대통령표창 수상
 
온주신문
▲     ©온주신문

 

사회복지법인 율강복지재단 홍승덕(아산저축은행장) 이사장이 10월 27일 금융의 날을 맞아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금융의 날 정부포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금융의 날 정부포상은 대한민국 금융발전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물들에게 주어지는 포상으로 ‘저축·투자부문’, ‘혁신금융부문’, ‘포용금융부문’의 포상이 이루어진다.

홍승덕 이사장은 2004년 난치병어린이 의료비지원을 목적으로 율강복지재단을 설립, 저축거래를 통해 예치한 금액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일련의 기부·지원 활동들을 통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와주고 사회 각 전반에 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저축·투자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홍 이사장은 급성골수구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난치병 어린이 등 의료비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의료비를 지원,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방과 후 교육비지원, 급식비 등을 지원하고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병행하는 등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율강복지재단 홍승덕 이사장은 “작은 실천을 시작한지 17년째가 되었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 앞으로도 주위를 살펴보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7년쨰 이웃에 사랑을 나누고 있는 율강복지재단은 설립년도인 2004년 난치병어린이 의료비,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6천300만 원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 의료비 지원, 복지사업, 어린이 치료비 등에 11억여 원을 지원, 소중한 생명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밝은 세상을 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27 [11:1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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