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장헌, “코로나 위기, 충남형 그린뉴딜로 뛰어넘자”
충남에너지전환포럼 좌장맡아 ‘충남에너지계획 및 충남형 그린뉴딜’ 비전 제시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위원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충남형 그린뉴딜 추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안 의원은 26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남도,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 주최로 열린 충남에너지전환포럼에 좌장으로 나서 충남에너지계획 및 충남형그린뉴딜 추진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 경제전방의 비대면화와 디지털 전환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운을 뗀 뒤 경제혁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그린뉴딜정책 추진에 충남이 선두주자로 앞서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의원은 또 재생에너지비중 40%를 목표로 충남형 그린뉴딜 계획을 내실있게 추진해서 별빛 가득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자라며 그 방안으로 탈석탄 기반 구축, 지역에너지전환 사업 지원, 충남 수소도시 조성 등 사업과제 추진에 도 의회 차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사입력: 2020/10/26 [16:30]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