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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 박차
미래인재 양성 위한 공간의 장, 영상특화로 활력 불어넣어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화놀이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733,000만원을 투입, 권곡문화공원에 지상2, 연면적 1,815규모로 추진 중인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및 리싸이클링을 시도한 공공도서관 첫 사례가 될 예정이며, 시민명칭공모를 통해 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관심도와 직업선호도를 반영해 영상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시설로는 프로그램실 미디어제작실 미디어 동아리실 지혜마루&상상마루 등이 있다.

 

아울러 크레이터 양성과정, 영상 편집반, 시나리오 작성 및 기획반등 영상특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 및 운영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작품 및 프로그램 운영과정을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를 통해 상시 송출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소가 되고 특히 영상특화라는 새로운 도전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건립사업은 기존 어린이도서관의 접근성 향상 및 청소년을 포함한 도서관 기능을 확대하고자 ‘2017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공모사업에 신청·선정돼 추진되어왔다.

 


기사입력: 2020/10/26 [12:3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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