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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
문화·예술 통해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활력 제고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후원하고 협동조합 그려가 주최한 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가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진행된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산시 청소년 밴드리그는 청소년이 악기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밴드를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를 배우며 음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문화·예술 콘텐츠로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역에서 진행됐다.

 

아산시 중·고등학교 밴드 7팀이 참가한 이번 리그는 총 6라운드로 진행돼 라운드마다 평가(SNS, 심사위원, 현장투표 등)를 통해 우수밴드를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시상식에서 배방고등학교 ‘BBQ’가 종합우승, 온양여자중학교 ‘PLORES’2, 배방고등학교 청일점3위를 수상했다.

 

이번 밴드리그를 주최한 협동조합 그려의 윤지선 팀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참가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도시재생 문화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0/26 [12:2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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