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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발기인 총회
스파기반 헬스케어산업 육성. 아산시 미래산업 발굴 전담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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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해 공식 출범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밟았다.

이날 이사장인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이사 10명은 시청 상황실에서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제정(안)심의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설립취지문에서는 아산시가 미래에도 성장하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 아산시만의 자원과 장점을 활용한 신산업 창출이 시급하며, 혁신기관 설립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오세현 이사장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기반의 헬스케어산업 육성과 아산시 미래산업 발굴을 전담할 시 출연기관이다”며 “진흥원 설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씽크탱크,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5월 총사업비 290억 상당의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힐링스파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에 선정된 후 사업 전담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해왔다.

향후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등기를 마친 후 11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현재 원장과 직원을 채용 중에 있으며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10/23 [23:1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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