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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풍기동 사찰 화재 건물 반소
약 2시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1280만원가량 재산피해 발생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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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 오후 7시경 풍기동 소재 사찰(영천사)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 함석기와지붕 1동 220㎡중 130㎡가 소실되고 건물안 가재도구를 태우고서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는 최초 화재를 목격하고 신고한 김모씨(여 51세)에 의하면 방 안에 있던 중 갑자기 정전이 되어 분전반을 찾으러 나와보니 화목보일러 상부 연통에서 지붕으로 화재가 진행 중인 상황을 목격했고 소화기 3대로 자체진화 중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약 12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뙜다.

이번 화재로 진압 인원 84(소방 46, 의소대 15, 경찰 7, 유관기관 17)과 장비 26(물․펌프 10, 화학 1, 구조 4, 구급 1, 지휘 1, 산불진화차 3, 기타 6)가 동원됐다.

  

 


기사입력: 2020/10/21 [18:4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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