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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용화주공1단지 조합설립 창립총회 개최
추진위, 금년내 조합설립인가 이뤄 용화주공 재건축사업 본격 진행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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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용화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성진)1013일 온양관광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주민총회에 이어 열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합설립에 동의한 토지 등 소유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추진위원회 수행 업무추인의 건등 제13호 안건에 대한 추인의 건을 상정했다.

총회에 앞서 강성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구역은 대법원 확정판결로 인해 조합설립이 취소되었고 그로 인해 조합설립동의서의 재사용의 기한 확정판결(2017.10.12.)로부터 3년 이내 창립총회를 개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토지주들의 재건축에 대한 열망과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인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추진위에서는 금년 내 조합설립인가를 꼭 이루고 내년 상반기에 1군 시공사를 선정할 것을 약속드리며 용화주공 재건축 사업을 빠르고 성공적으로 진행 명품아파트를 건설 아산시의 랜드마크로 재건축 토지 등 소유자들의 염원에 보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창립총회를 갖기까지 주공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추진위는 지난 2020,5.1차 추진위원회 1호 안건 부위원장보궐선거를 위한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7.8일 동의서재사용고지(3차추진위원회회의), 11호안건진행 및 해지건 등을 심의했으며 8.11일 위원장.부위원장.감사.추진위원.입후보자 모집공고를 통해 9.14일 제5차 추진위원회를 개최 강성진 위원장 등 임원선출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이희용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12:3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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