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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토건, 아산시 가정위탁아동 후원금 600만원 전달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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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토건(회장 김종관, 음봉면 소재)이 지난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가정위탁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9월 발생한 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사고(일명 라면형제 사고) 등을 통해 알려진 원하는 식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준비됐다.

 

성금 500만원과 아산사랑상품권 100만원 총 600만원의 후원금은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정위탁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되길 바란다앞으로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경토건 김종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사고를 계기로 지역 아동들이 급식 및 돌봄 등에 문제가 발견될 경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토건 김종관 회장은 지속적으로 후원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13 [13:1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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