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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100일...
의정활동 성과는...시민들 마음 읽고 현실적 고충 대안 제시 앞장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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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위한 혁신과 아산발전 위해 노력. 시민의 대변자 역할에 최선

 

 

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출범 후 어느덧 100일을 맞이하고 있다.

 

100일을 맞이하며 앞으로 2년간 걸어갈 날들을 생각하면 34만 아산시민을 위하여 시정전반 종합적인 판단과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과 호흡하며 쉬지 않고 달려갈 나날이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돌이켜보면 시민의 권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충실히 수행해 아산발전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16명의 의원들은 아산의 역점시책 현장은 물론 각종 민원현장 등을 찾으며 시민들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현한다는 각오로 숨가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집행부가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하며 생활현장 곳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과 시민복지라는 양 수레바퀴를 끌고 그 어느 때 보다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행적에 대해 주요사항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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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밀한 협조체계 공조로 방역에 소홀함과 빈틈없이

 

#시민들의 마음 읽고 현실적 고충 대안 제시, 눈과 귀가 되어주는 아산시의회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사회적약자의 대변자 역할에 최선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지구촌 나라들이 문을 걸어 잠그고 통제하면서 세계경제가 마비상태에 이르고 있다. 마찬가지 우리나라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으로 경제활동 및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예상보다 민생, 경제여건 전반에 어려움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아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100일을 맞으며 황재만 의장과 의원들은 그동안 시민들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시민이 필요로 하는 현장 곳곳을 누볐다.

 

집행부가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하며 생활현장 곳곳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안전과 감염병 확산방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 분야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며 그 어느 때 보다도 생산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황재만 의장은 코로나19 감염증 대처상황과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대응방안 등을 재난안전 대책본부로부터 수시 보고받고 감염병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의 충격과 대책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노력은 항상 통한다는 확고한 의지로 하루하루 상황을 점검하며 중대한 국가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고 있으며 어떠한 자리라도 자신을 원하고 필요로 한다면 그 자리에 항상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결의문, 건의문, 성명서를 중앙정부 등에 제출해 시민안전 최우선의 행정을 촉구하기도 했으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그동안 아산시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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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 아산시의회, 주민의견 청취와 혼선 없이 대처할 수 있도록 총력

 

아산시의회는 황재만 의장을 주축으로 아산시의회 차원 대처상황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아산시의회가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증 확산을 방지해 시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대처상황과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대응방안 등을 수시 보고받고 감염병 재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의 충격과 대책마련을 위해 집중 논의했다.

 

이때 황재만 의장은 의원들이 지역구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하고 있음으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가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 문제에 있어 더욱더 신경 써달라며 대응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철저한 시민안전과 감염병 확산방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코로나19 진행상황을 현장에서 즉각 공유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보다 완벽한 대응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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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시민의 생활 속으로

#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긴급복구에 두 팔 걷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83일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아산시 전역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되어 복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도로와 하천, 기반시설 등 산사태와 하천범람 등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며 중장비,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 민간자원 투입협력 등 현장상황 및 각종 민원접수와 함께 응급복구조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황재만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수해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 너무 가슴 아프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의회, 호우피해 복구가 우선..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 호우피해 복구비용 재원마련에 1억원 보태달라..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811일 의원회의를 통해 국가적 재난상태인 호우피해로 시민들의 위기극복을 위해 국외연수비 전액과 의정활동비 일부 등 1억원의 예산을 반납했다.

 

더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지난 집중호우로 시민들의 고통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호우피해 복구 대응에 재원을 마련하고자 내려진 결정이다.

 

황재만 의장은 동료의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난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비용에 보태기로 의견을 모았다시민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예전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아산시의회는 지난 3월 정책개발비 3,200만원을 코로나19 방역과 선제적 예방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반납 결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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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코로나19 방역위해 애쓰는 최일선 현장

 

방문 격려

 

#아산시보건소 방문격려·위문품 전달

#KTX 천안아산역 해외입국자 수송지원팀 찾아 격려

 

아산시의회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아산시 보건소와 KTX 천안아산역 해외입국자 수송지원하는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월부터 보건소 직원들의 비상근무는 주말 없이 이어지며 코로나19 대응의 시작인 진단검사와 동선조사, 접촉자추적, 확산방지를 위한 통합 상황 및 대응체계 관리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해외입국자 수송지원팀은 KTX에서 하차하는 해외입국자에 대하여 철도경찰관 입회하에 해외입국자 개인사정에 따라 자가용 및 콜밴 탑승조치 인솔을 통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무단이탈 없는 철저한 감독으로 지역사회 노출을 최소화하고 감염전파를 조기 차단한다.

 

황재만 의장은 방역공무원 관계자들의 많은 노고와 땀방울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름길로 모두가 힘을 합쳐 시민들의 감염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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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생활정치 실현한다.

#현장에 답이 있다현장방문을 통해 아산시 미래 발전방향 제시

 

우리사회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당면한 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기위해서는 지방이 주체가 되어야 하고 각 지역이 스스로의 역량과 창의성에 기초하여 지역에 맞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독자적인 발전모델을 구상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방자치라 할 것이다.

 

아산시의회는 더욱더 전문성을 갖춘 시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그 어느 때보다 성숙된 의회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초의회 확립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황재만 의장의 강한 리더쉽이 한 몫 하고 있다.

 

황재만 의장은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모든 시민들의 하나 된 마음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산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어 성과의 기쁨을 나누는 제8대 후반기 아산시의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이어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의기관이자 참된 일꾼으로 아산시 힘찬 도약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최근 국가적 위기상황인 코로나19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어려운 시기 한마음으로 대응해 간다면 이번 감염병도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같이 제8대 아산시의회는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주민중심과 공동체 지향으로 항상 소통하고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아산시민 성원에 부응하는 아산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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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위한 참된 일꾼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아산시민들 덕분으로 하나 된 마음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산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왔으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좋은 방안을 찾아내고 성과를 나누는 제8대 후반기 아산시의회를 만들었다고 소회를 밝힌다.

 

8대 아산시의회는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주민중심으로 항상 소통하고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성원에 부응하는 아산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

< 이희용 기자>


기사입력: 2020/10/06 [20:3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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