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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휴먼브리지아산본부, 수해주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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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대표 김득수, 온천제일교회 담임목사)1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 세탁기 14대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대유위니아그룹 3사와 비투비 팬클럽 멜로디에서 기부한 세탁기가 포함된 것으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득수 대표는 집중호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들이 나눔의 다리로 연결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수해 피해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휴먼브리지는 2015년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을 추진 중이며 2016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임산부 등에게 태교음악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필수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17 [16:1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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