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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유스카페 개소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공헌사업... 새롭게 북카페 조성 독서문화 활성화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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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배정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책울림 독서공간 조성사업으로 지난 10년간 청소년과 아산시민에게 사랑받았던 유스카페를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17일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 개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디스플레이 김종근 상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응원했다.

 새롭게 꾸며진 유스카페는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으로 책을 읽고 차를 마실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센터를 방문한 청소년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새롭게 북카페로 조성된 이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즐거운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041)539-6600을 통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0/09/17 [15:5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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