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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온양교통 방문 마스크 전달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캠페인 일환 (주)스페커 마스크 후원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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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15일 오후 2시 온양교통을 방문 이준일 대표에게 지난 4일부터 추진되고있는 대중교통 이용 일상생활 마스크쓰기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를 전달했다. 오 시장은 관내 아산여객. 모범운전자회에 마스크 5천매를 전달하고 디자인 마스크 5천매는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문구를 부착하고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 등의 종사자를 위해 ()스페커(대표 설진영)에서 최고의백신은 마스크입니다란 문구가 인쇄된 마스크를 후원 전달했으며 일부 디자인 마스크를 사회복지시설에 배부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수도권발 코로나192차 대 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 시행되고 오는 28일부터 2주간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되는 등 사회적으로 방역활동 및 개인위생 준수가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올바른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준수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준일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주신 회사 측과 오세현 시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지원해주신 물품은 코로나19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온양교통 임직원은 물론 전 직원과 기사님 등이 모두 함께 이용할 것이며, 아산시민의 안전한 발이 되도록 최선의 안전과 서비스향상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시에 마스크를 지원한 ()스페커는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회사로 덴탈마스크 기계 20대와 KF기계 3대 및 전용마스크 인쇄기를 설치 가동 중이며 마스크부직포 인쇄 및 마스크컬러 인쇄를 연간 2억장 생산할 예정이며 50여명의 고용창출 및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주민 등을 위해 마스크 5천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희용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23:3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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