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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예방 위해 임도 개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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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이번 추석에 임도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매년 추석을 전후하여 임도 시설을 개방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지난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방침에 따라 연휴 기간 산림 내 모든 임도를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도를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불편사항이 있더라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9/15 [07:4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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