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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코로나19 대처법’ 공공포스터 기증
관내 75개 초중고 및 5개 청소년시설, 평생학습관, 시립도서관 등 배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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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이달 초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이 기증한 슬기로운 코로나19 대처법 캠페인 공공포스터’ 7, 700부를 관내 75개 초중고 및 5개 청소년시설, 평생학습관, 시립도서관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공공포스터는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0년 블루어워즈 국제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디자인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공공포스터 안에는 QR코드를 넣어 학생들이 올바른 손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아산시청과 청소년교육문화선터, 청소년문화의집에 장훈종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디자인한 대형옥외 현수막도 기증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선문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일에 선문대학교, 버스조합, 택시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등 관계자가 모인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거리캠페인을 진행한바 있다.

 


기사입력: 2020/09/14 [08:5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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