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9월 정기분 재산세 484억 부과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20209월 정기분 재산세 114천 건, 484억 원을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하는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것으로 토지분 422억 원, 주택분 62억 원이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5.7%26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사업 시행, 부동산가격 상승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매년 6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 20만원 이상 주택(주택분1/2)에 대해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므로 잊지 말고 납부기한인 105일까지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홈페이지, 현수막, 지역방송, 홍보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한 납부홍보로 기한 내 납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9/11 [09:22]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