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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윈드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사업에 선정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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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예술단체인 아랑윈드오케스트라는 아산시에서 공모한 2020 아산시 클래식 공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공연배달왔슈 시리즈’ 4편을 기획하고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문화향유의 기회가 축소된 아산시민들에게 힐링과 희망을 전달하며 클래식 공연의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

 

아랑윈드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들에게 아랑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지친 일상에 활력소를 드리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12일 오후 5시에 공연배달왔슈 시리즈홈스위트홈 오브 클래식온라인 연주회가 아랑윈드오케스트라의 유튜브 채널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댄싱 아마데우스, 클라리넷 샌드위치, 보물섬, 이매진, 라라랜드 모음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한편, 공연단체인 아랑윈드는 아산을 사랑하는 청년예술가들로 201812월 창단해 청년음악가 일자리 창출, 예술 공연 활성화 등을 목표로 클래식, 재즈, 현대, 대중음악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성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갖추고 현재 30여명의 관악기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돼 있다.


기사입력: 2020/09/11 [09:1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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