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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용화주공1단지 재건축 “청신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 구성 6일 주민총회 개최 사업정상화 도모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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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년 동안 방치된 아산시 용화동(현 온천동)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관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지난 6일 온양관광호텔 3층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함으로써 재건축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제1호 안건으로 추진위원회 수행업무 추진의 건을 비롯 2020년도 정비사업비예산() 승인 등 총17호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초대위원장에 선출된 강성진 위원장은 그동안 우리구역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조합설립이 취소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재건축 사업정상화를 위해 다시금 시작해야하는 단계에 이르렀다이러한 어려움에도 잘못된 점을 지적하기보다는 하루빨리 다시 조합을 설립 재추진해 사업을 정상화시킬 고민과 함께 토지소유자들과 관계자 모두가 추진 업무에 노력 최대한 빠른 조합 설립에 역점을 두고 아산 최고의 명품 아파트건설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희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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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0 [14:2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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