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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주),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원물품 전달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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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대표 김원일)가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600만원 상당의 화장지 600세트를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택침수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원일 대표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태풍 북상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고자 물품을 마련했다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보여준 신창제지공업()에 감사드린다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제지공업()는 취약계층을 위한 화장지 및 백미 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10 [10:0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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