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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측량협회 수해물품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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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측량협회(회장 김철종)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크게 입은 송악면 이재민들에게 12일 김치를 전달하고 격려 했다.
 아산시측량협회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된 이재민들에게 여러가지 구호물품이 기부되고 있는 가운데 김치가 드물어 애로를 겪고 있다는 소리를 전해 듣고 김치를 전달하게 됐다.
 이날 회원들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송악면 수해현장을 찾아 손수 마련한 김치 150kg(싯가 200만원 상당)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아산시측량협회는 "이재민들이 김치가 없어 식사를 하는데 큰 애로를 겪는 다는 소리를 듣고 김치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호우피해를 입은 다른 지역에게도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8/12 [18:3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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