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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부터 모범음식점 지정 심사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2020년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심사를 83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기존 모범음식점 84곳에 대한 재지정 심사와 신규 업소에 대한 심사가 함께 진행되며 좋은 식단 이행여부, 업소 위생·환경상태, 서비스 제공, 정부시책 기여도 등의 항목을 평가해 85점 이상인 경우 지정된다.

 

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시행에 따라 모범음식점 지정업소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사전 컨설팅도 실시 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심사를 통해 아산시 모범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모범업소에 대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남은음식 포장용기, 맛집 홈페이지 게재 등 인센티브를 지원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7/30 [09:3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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