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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건강생활센터 해피퀼트동아리, 수제 면마스크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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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배방건강생활지원센터 해피퀼트동아리가 78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아파트 어르신을 위해 여름용 면마스크 만들기 재능기부에 나섰다.

 

해피퀼트동아리 회원들은 재봉틀과 원단재단, 도안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해 본인이 사용하던 재봉틀을 가져와 면 마스크 만들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여름용 면마스크는 필터 교체형으로 오랜 시간 착용해도 덥지 않도록 얇고 가벼운 면소재의 원단으로 제작한다.

 

동아리 회원들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코로나 블루현상이 잠재돼 있는 가운데 누군가를 위해 부족한 솜씨지만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오히려 본인들이 더 행복해지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이 직접 만든 면마스크는 센터 관내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7/09 [08:2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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