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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공공적 가치구현. 품격 높인다"
아산시, 7월부터 공공건축심의위원회 본격 운영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공공건축사업의 건축기획 등을 심의·자문할 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위원을 구성하고 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공공건축사업 초기단계부터 건축기획을 사전검토해 부실한 기획을 예방하고 공공건축물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건축계획, 건축설계, 도시계획 등 3개 분야에 총 14명을 최종 선정해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7월부터 본격운영에 돌입한다.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된 전문가는 교수, 건축사, 기술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3년간 설계비 추정가격 5,000만원 이상인 공공건축사업의 건축기획의 적정성, 설계용역 지침서와 과업내용서의 적정성 등을 심의·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사업 기획 업무 전문가 활용으로 기획 내실화 확보로 공공건축물 품격 향상과 일관된 업무 수행으로 사업기간을 단축 실현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체육·복지공간을 조기에 제공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6/29 [09:0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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