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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호서혁신연구센터' 육성
‘포스트 코로나’시대 미래지향적 학문연구분야 육성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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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코로나19로 폭증된 변화의 속도에 맞추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호서혁신연구센터를 공모한다.

 

호서대는 지난 2019년 대학혁신기반 조성을 위해 1차로 빅데이터연구센터, 스마트경영연구센터,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89건의 외부과제를 수주하였고, 26편의 논문과 2건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이번 2차 호서혁신연구센터 공모는 빅데이터, IoT, 스마트 자동차공장, AI, 수소경제, 바이오헬스 등 미래산업분야와 차세대디스플레이, 친환경자동자부품, 바이오의약품, 식품,화장품 등 지역중점산업분야를 대상으로 하여 대학특성화분야 및 지역기반산업 연계를 고려한 미래지향적 학문연구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호서혁신연구센터 공모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호서혁신연구센터에 선정될 경우 20207월부터 20222월까지 교책연구센터의 지위를 부여하고, 연구인프라 구축 및 연구원 임용과 연구사업비를 지원한다

 

호서대 박승규 산학협력단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의 역할은 미래산업을 이끌 우수한 연구인력 배출이고, 이를 위해 호서대는 벤처와 AI를 바탕으로 구축된 대학내 연구활성화 시스템을 풀 가동해 혁신연구센터를 발굴 육성해 나갈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6/24 [10:5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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