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민속박물관, 7월부터'오손도손, 우리 집 이야기’ 진행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구정문화재단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박물관 창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한국박물관협회의 후원을 받아 7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손도손, 우리 집 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손도손, 우리 집 이야기프로그램은 지역·성별·계절 등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왔던 우리 전통 주()생활의 특징을 배워보고 그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이론수업으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우리 집 꾸미기 활동을 통해 현재 자신의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그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한 회차당 초등학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더불어 중학생 진로체험과 연계하여 ‘2020 길 위의 인문학 - 우리 한옥, 조선의 건축가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교과 과정과 연계한 학교 밖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참여자들이 우리 민속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041-542-6002)로 확인 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6/22 [06:16]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