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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주), 아동・청소년돕기 후원금 쾌척
아산시 아동 300명에 학습비, 혹서기 후원물품 지원 등 2억6794만원 후원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코닝정밀소재()615일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에 해맑은 프로젝트 후원금 26794만원을 쾌척했다.

 

해맑은 프로젝트는 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한다.

 

해맑은 프로젝트 후원금은 아산시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학습비 및 진로 상담을 지원하는 해맑은 미래사업과 가정 내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동의 정서 함양 및 성장을 돕는 해맑은 돌봄사업에 쓰인다.

 

또한 혹서기 기간 중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여름 김치, 영양제 등을 지원하는 해맑은 여름나기 사업에도 사용된다.

 

코닝정밀소재() 강중근 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취약계층의 삶이 더욱 곤란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사회참여가 관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에 아동을 돕는 일에 한결같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는 코닝정밀소재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 아동들이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2005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앞장서는 아산시 대표 사회공헌기업이다.

 

특히 2014년부터는 아산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함께 아동돌봄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습지원, 진로상담, 기초생계지원, 돌봄지원 등의 사업을 아동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약 300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6/16 [08:5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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