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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 18일부터 운영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극복 각종 지원제도 안내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618일부터 추석 전까지 2020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을 시작한다.

 

시는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노동소외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시는 다수 밀집지역이면서 시 외곽의 이동상담 미실시 아파트 지역을 올해 상담장소로 지정했다.

 

상담일정은 대주(618), 벽산 늘푸른(625), 신창 코아루(72), 주은(79), 중부 팬더(716), 친오애(827), 코아루 에듀파크(93), 한남 프레시앙(910) 8곳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30분부터 6시까지다.

 

추가로 찾아가는 상담 실시를 원하는 관내 아파트는 사회적경제과(540-2839)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0/06/05 [07: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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