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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구대.(사)한국112무선봉사단 선도활동 펼쳐
청소년에 술과 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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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온양지구대(대장 서경희)와 (사)한국112무선봉사단(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본부장 이의순)은 25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산시 온천동, 용화동 일대의 pc방, 편의점, 슈퍼, 일반음식점을 예방순찰하면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신용화동 및 먹자골목 등에 대한 합동예방순찰을 실시 청소년탈선 및 비행 등을 사전예방하는 선도활동을 펼쳤다.

특히 느슨해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 시민 및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해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사입력: 2020/05/27 [14:4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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