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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의원, 전통시장 살리기 온양온천시장 방문
전례없는 힘든 시기 전통시장 이용 촉구.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 한마음 되길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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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미래통합당 아산갑)국회의원은 219일 오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하여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아산 온양온천시장은 지속적인 경제난과 함께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발길이 줄어들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최근 시장 내 반찬가게 관련 인터넷상의 일부 불매운동도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장을 보기 위해 자주 찾아오는 시장인데 예전에 비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확연히 줄어들어 안타깝다, “전례 없는 위기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아산 시민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주길 바란다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을 촉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온양온천시장에서 시장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장보기를 하고, 정부차원의 각종 지원 방안 등을 촉구했다.


기사입력: 2020/02/19 [16:5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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