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아전용 실내체육관 잠정운영 연기
신종 코로나 예방차원 면역력 약한 유아 및 어린이 고려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아산국민체육센터 유아전용 실내체육시설 운영을 잠정 연기한다.

 

아산국민체육센터 유아전용 실내체육시설는당초 2월 중 운영예정이었으나, 유아 및 어린이 등은 면역력이 약하고, 단체생활이 불가피한 점을 고려해 운영을 잠정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유아전용 실내체육시설은 미세먼지 공기정화시스템을 완비한 시설로 유아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아산국민체육센터(아산시 모종북로76번길62)내에 조성됐다.

 


기사입력: 2020/02/11 [08:21]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