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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 3억원 상당 유아용마스크 기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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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5, 랭킹닭컴과피키다이어트 등 건강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는 ㈜푸드나무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사태와 관련해 약 3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산시에 기부된 제품은 푸드나무의 플랫폼 랭킹닭컴과피키다이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아용 마스크 제품으로 2~5세 유아들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다.

 

 

 

이번에 기부를 진행한 푸드나무의 김영문 대표는 아산시가 우한 교민들에 대해 대승적인 결정을 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산시에 자사 제품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저 또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산시의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입장을 이해해 유아용 마스크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지역 내 마스크 보급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어린이같은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2/06 [13:4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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