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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방부 회장, 연세의대 총동창회 시상 최고의 인물상 '알렌영예동창상' 수상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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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의료재단 천안.아산충무병원 윤방부 회장이 연세의대 총동창회가 시상하는 최고의 인물상인 알렌영예동창상을 수상하게 됐다.

 

알렌영예동창상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의 전신 제중원을 설립한 H. N. 알렌 박사의 헌신을 기려 연세의대 총동창회가 제정한 상이다.

 

 윤방부회장은 우리나라에 가정의학과를 창설했으며 가정의학회가 9,000명의 대규모 학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뿐 아니라 세계가정의학회 부회장, 아태지역 회장을 역임했으며 퇴임 후에는 경복대 명예총장, 가천대 부총장 겸 석좌교수, 연세대 명예교수로 재직하면서 의학교육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재 영서의료재단 천안.아산충무병원 회장으로 재직중이며, 아산충무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진료중에 있다.

 

시상식은 2 1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0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정기 총회 및 새해인사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1/31 [17:5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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