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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헬스케어 참여 2.21일까지 모집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신체 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보건소는 3월부터 6개월 동안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대부터 60대 사이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좋은 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성인이면 신청가능하다. 다만,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221일까지 아산시보건소((041-537-3300, -3308)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한편, 다양한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로 2019192명 참가자들이 2018181명 참가자들 비해 건강생활실천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건강생활실천능력을 살펴보면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감소율이 63.6%(2018)에서69.3%(2019)으로전년대비5.7%p증가하고 1개 이상 건강행태개선율은 54.7%(2018)에서 70.8%(2019)로 전년대비 16.1%p 증가했다.

 

특히,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최종검진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은 69.3%,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은 70.8%, 서비스 만족도는 84.5점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아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1/30 [08:1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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