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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아산을 조성제 박사 출판기념회
‘우리아이 캥거루로 키울 것인가?’ 신효(新孝)심기운동 일환 출간 밝혀
 
온주신문
▲     © 온주신문

21대 국회의원 충남 아산시을지역구의 유력한 예비후보자인 바른미래당 소속 아산을지역위원장 조성제 박사의 ‘우리아이 캥거루로 키울 것인가?’ 출판기념회가 14일 오후 천안에 위치한 충청효교육원 강당에서 가족들과 바른미래당 주요 당직자 및 당원, 지인, 효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 행사 내내 웃음과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많은 분들이 축사를 하였지만, 특히 김경민 바른미래당 중앙당 조직관리위원장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할 것’이라고 하였고, 조규선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위원장은 ‘이 시대의 목민심서와 같은 책’이라고 평가하였으며, 강익근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위원장은 책 내용중 ‘지혜를 얻으려면 가난한 집 아이에게서 구하라’는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조성제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허례허식을 배제하고, 저자가 진정성을 가지고 오랫동안 효인성, 두뇌인문학, 뇌과학, 치매예방 등을 가르치고 씨앗을 뿌린 신효(新孝)심기운동의 일환으로 책을 출판하게 되었으며, 100년후의 아산과 대한민국을 준비하는 뜻 깊은 자리임을 피력하였다, 또한 최근에 유태인들이 노벨상 등 여러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 한민족은 그들 보다 더 IQ가 높고, 찬란한 효문화 유산을 가지고 있다고 소리 높여 강조했다.

향후계획으로는, 지금의 4차 산업 혁명과도 같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울돌목 지혜가 ‘우리아이 캥거루로 키울 것인가’라는 책에 담겨있다고 말하고, 이 책을 중심으로 ‘충닮인(충무공을 닮은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인사말에 가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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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성제 박사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면서 시민들과 국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불타는 애국심으로 현 시국을 극복하자!”

반갑습니다.

충무정신의 본고장 충남 아산에 살고 있는 조성제입니다. 오늘 저의 출판기념회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불타는 애국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현 시국에 대해 경제적 어려움, 불법, 편법, 불평등, 불공정, 위선 등 현상과 원인에 대해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스라엘이라는 작지만 강한 나라를 모델로, 그리고 이번에 출판하는 “우리아이캥거루로 키울 것인가?”라는 책에 담긴 문제해결기법으로 현 시국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967년 중동 전쟁!

우리나라 충청도 면적에 인구 약 700만 정도인 작은 나라 이스라엘이 중동 13개국 연합군을 상대로 단 6일만에 제압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인 애꾸눈 모세다얀은 최신무기로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하였습니다. 전쟁에서 한 쪽 눈을 잃고 현장 경험이 많은 그를 국반장관으로 임명한 이스라엘의 인재등용 본받아야 합니다.

6일 만에 전쟁에서 승리한 모세 다얀에게 그 신무기가 무엇이냐고 기자들이 묻자 그 신무기는 바로 ‘불타는 애국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당시 미국에 유학 온 이스라엘 유학생은 조국을 위해 전쟁터로 가는 비행기를 탔고, 중동 연합국 유학생들은 혹시나 전쟁터에 끌려갈까봐 학교에 등교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감지한 모세다얀은 승리를 확신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먼 훗날 전쟁터를 향해 비행기를 탔던 그 이스라엘 유학생은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전쟁이 무섭고 두려웠지만 자식들이 그 때 ‘아버지는 뭘 하셨습니까?’라는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해서라고 했답니다.

지금 이 시국에 저와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끝으로 정치에 무관심 하면 그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정치인들의 노예가 된다는 플라톤의 메시지를 함께 마음 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4 저자 조성제


기사입력: 2020/01/16 [10:2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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